
HANGUL
넌 이제 정말 아무렇지 않냐면서 넌 이따금 별 일 아닌 듯 내게 묻지정말 내가 아무렇지 않아 보이니? 그러니?
난 아직도 너를 보면 가슴이 아파 금새라도 눈물이 쏟아질까 봐
애써 난 바보처럼 웃고 있는 걸 모르니?
이젠 어떻게 너와 내가 (다시 예전처럼 친구일 수 있니?) 정말 그럴 수 있니? 그런 거니?
*Press the reset, press press the reset 난 널 너만을 보고 있는데
Press the reset, press press the reset 난 널 너를 잊을 수 없는데
Press the reset, press press the reset 내 앞에 서 있는 널 어떻게 놓으라는 거니?
Press the reset, press press the reset








